병원 창구를 다시 찾는 일을 줄입니다

실손24는 진료비 계산서, 세부내역서, 처방전 같은 청구서류를 병원에서 보험회사로 전자 전송하도록 돕는 서비스입니다. 참여 의료기관을 이용했다면 실손24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보험금 청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.

2024년 10월 병원급 의료기관과 보건소에서 시작한 뒤 2025년 10월 의원과 약국으로 대상이 확대됐습니다.

약국까지 늘었지만 참여 여부는 먼저 확인합니다

금융위원회가 2026년 4월 1일 기준으로 확인한 연계 기관은 29,849개로 전체 요양기관의 28.4%였습니다. 의원과 약국까지 범위가 넓어졌지만 모든 병원과 약국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.

방문 전 실손24의 참여병원 찾기나 지도 서비스에서 연계 여부를 확인하면 서류를 다시 받으러 가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.

  • 실손24 참여 병원·약국인지 확인
  • 본인·자녀·제3자 청구 기능 확인
  • 보험사 앱에서 실손24 연결 여부 확인
  • 전송되지 않는 서류가 있는지 최종 확인

편의 기능도 계속 보완되고 있습니다

금융위원회는 보험 가입내역 조회, 보험사와 금융기관 앱 연계, 연계병원 방문 시 알림, 참여기관 지도 표시 개선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.

서비스가 편리해져도 보험금 지급 여부는 가입한 실손보험의 약관과 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됩니다. 전산 청구는 서류를 보내는 절차를 줄이는 기능으로 이해하는 것이 정확합니다.